송일국 씨제스 전속계약, “방송보다 작품활동 하고 싶다는 본인 의지”

송일국 씨제스 전속계약, “방송보다 작품활동 하고 싶다는 본인 의지”

허백윤 기자
허백윤 기자
입력 2015-10-26 17:34
수정 2015-10-26 1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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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일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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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일국 씨제스 전속계약, “방송보다 작품활동 하고 싶다는 본인 의지”
송일국 씨제스 전속계약
배우 송일국이 씨제스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한 것으로 알려져 화제다.
26일 씨제스엔터테인먼트 측은 “스크린과 TV에서 활약하고 있는 배우 송일국과 전속계약을 맺었다”면서 “앞으로 방송보다는 영화와 드라마 등 다양한 작품에서 활동하고 싶다는 배우 본인의 의지가 확고한 만큼 그에 따른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라고 밝혔다.
송일국은 최근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대한, 민국, 만세 ‘삼둥이’의 아빠로 친근한 모습을 선보여 큰 관심을 얻었다.
또 내년에는 KBS 1TV 대하사극 ‘장영실’에서 장영실 역할을 맡아 열연할 예정이다.
씨제스엔터테인먼트에는 배우 최민식, 이정재, 설경구, 박주미, 박성웅, 곽도원, 김강우, 송새벽, 문소리, 강혜정, 황정음, 라미란 등과 가수 JYJ, 거미 등이 속해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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