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테파니 “우리 가족은 좀 멋있게 잘 사는 것 같다” 자랑, 왜?

스테파니 “우리 가족은 좀 멋있게 잘 사는 것 같다” 자랑, 왜?

입력 2015-08-20 15:05
수정 2015-08-20 1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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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파니. SBS 제공
스테파니. SBS 제공


스테파니 “우리 가족은 좀 멋있게 잘 사는 것 같다” 자랑, 왜?

‘스테파니’

가수 스테파니의 어머니가 오페라 가수 출신인 것으로 알려져 화제다.

20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스테파니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미국에서 생활하는 스테파니의 어머니는 스테파니에게 음성으로 응원 메시지를 전하며 출중한 노래 실력을 뽐냈다.

이에 컬투가 “어머니가 노래를 굉장히 잘하신다. 성악을 전공하셨냐”고 묻자, 스테파니는 “오페라 가수를 하셨다. 나이가 차서 그쪽 필드에는 오래 못 계셨다”고 답했다.

“어머니에게 영상 편지를 보내라”는 DJ의 요구에 스테파니는 “우리 가족은 좀 멋있게 잘 사는 것 같다”라면서 “이렇게 서로 의지하면서 잘 살았으면 좋겠고, 신곡 홍보 많이 해달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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