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형진 자택 경매? 소속사 “본인에게 사실관계 확인하고 있다”

공형진 자택 경매? 소속사 “본인에게 사실관계 확인하고 있다”

입력 2015-08-06 19:00
수정 2015-08-06 1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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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형진. 더팩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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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형진

공형진 자택 경매? 소속사 “본인에게 사실관계 확인하고 있다”

배우 공현진 소속사는 공형진 집이 경매로 매각된다는 보도와 관련해 “본인에게 사실을 확인하고 있다”고 6일 밝혔다.

이날 한 매체는 공형진의 서울시 종로구 평창동 자택에 대해 경매가 진행됐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공형진 자택 감정평가액은 9억 5000만 원이었지만 이날 기일에선 유찰됐다.

공형진은 2009년 평창동에 있는 시가 7억원 상당의 자택을 매입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후 공형진은 2009년과 2013년 2차례에 걸쳐 한 은행에 6억 7200만원의 근저당권을 설정한 것으로 전해졌다. 지난해는 또 다른 채권자인 A씨에게도 2억원의 근저당권이 설정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공형진은 현재 JTBC 금토미니시리즈 ‘라스트’에 출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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