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용준, 결혼식 찾은 팬들에 사비로 식사 대접…호텔 식사 직접 보니

배용준, 결혼식 찾은 팬들에 사비로 식사 대접…호텔 식사 직접 보니

입력 2015-07-28 08:55
수정 2015-07-28 0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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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용준 결혼 팬들 위한 식사 대접. / 더 팩트
배용준 결혼 팬들 위한 식사 대접. / 더 팩트


‘배용준 결혼’

배용준 결혼식을 찾은 팬들이 배용준으로부터 통 큰 선물을 받았다.

배용준 박수진의 결혼식이 27일 오후 6시 서울시 광진구 광장동 쉐라톤 그랜드 워커힐 애스톤하우스에서 비공개로 열렸다.

이날 배용준 박수진 결혼식장 앞에는 배용준의 결혼을 축하하기 위해 현장을 찾은 팬들로 인산인해를 이뤘다.

배용준 소속사 키이스트 측은 현장을 찾은 팬들에게 감사한 마음을 담아 식사 쿠폰과 캔 커피를 전달했다. 그는 약 1000만원의 사비들 들인 것으로 전해졌다.


김길영 서울시의회 도시계획균형위원장 “‘계획이득’ 환원하는 공공기여 정책, 균형발전 실현하는 핵심 정책수단으로 재설계 필요”

서울시의회 김길영 도시계획균형위원장(국민의힘, 강남6)은 지난 24일 서소문청사 1동 대회의실에서 열린 ‘2026 도시공간정책 컨퍼런스’에 참석해 공공기여 제도가 도시 균형발전의 실질적 수단으로 발전해야 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공공기여, 도시의 미래를 심다’를 주제로 열린 이번 컨퍼런스는 민간 개발 과정에서 발생하는 계획이득을 공공시설·재원으로 환원하는 공공기여 제도의 10년간 운영 성과를 점검하고 시민 생활에 필요한 공공시설을 보다 체계적·효율적으로 공급하기 위한 발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 위원장은 축사에서 “실사구시, 사실에 근거해 진리를 탐구하는 것이 저의 의정활동 철학”이라고 밝히며, AI를 활용한 ‘(가칭)서울형 공공기여 우선투자지수’를 연구해 보는 것도 좋을 것 같다고 소개했다. 그는 “공공기여는 더 많이 개발된 곳의 보상이 아니라, 더 절실한 곳을 먼저 살피는 서울 균형발전의 수단이 되어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이어 공공기여 제도가 단순한 계획이득 환수를 넘어 지역 간 불균형을 해소하는 핵심 정책수단으로 재설계되어야 한다고 주문하며 “데이터 기반 접근을 의정활동에 적극적으로 활용해 집행부와 함께 해법을 찾아 나가겠다”라고 밝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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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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