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용준·박수진 결혼식 축가, 누가 부르나 보니? ‘역대급’

배용준·박수진 결혼식 축가, 누가 부르나 보니? ‘역대급’

입력 2015-07-26 15:18
수정 2015-07-26 1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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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용준 박수진 결혼식 축가’
‘배용준 박수진 결혼식 축가’


배용준·박수진 결혼식 축가, 누가 부르나 보니? ‘역대급’

‘배용준 박수진 결혼식 축가’

가수 더원과 포맨의 멤버 신용재가 배용준, 박수진 결혼식에서 박진영에 이어 축가를 부르는 것으로 알려졌다.

더원과 신용재는 27일 오후 서울 광진구 광장동 쉐라톤 그랜드 워커힐 애스톤하우스에서 진행되는 배용준, 박수진의 결혼식에 초청돼 축가 무대를 꾸민다.

배용준, 박수진의 한 측근은 “결혼식의 축가는 예비부부와 직접적인 인연이 있는 가수들을 섭외한 것으로 알고 있다”면서 “박진영, 더원, 신용재 외에도 1~2명의 가수가 추가로 축가를 부를 것”이라고 귀띔했다.

한편 이날 결혼식은 양가 가족과 지인들만 참석한 가운데 비공개로 진행될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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