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장고를 부탁해 오세득 최현석과 같은 옷 다른 느낌 ‘펑퍼짐’

냉장고를 부탁해 오세득 최현석과 같은 옷 다른 느낌 ‘펑퍼짐’

입력 2015-07-21 13:46
수정 2015-07-21 1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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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장고를 부탁해 오세득
냉장고를 부탁해 오세득
냉장고를 부탁해 오세득 최현석과 같은 옷 다른 느낌 ‘펑퍼짐’

‘냉장고를 부탁해 오세득 최현석’

‘냉장고를 부탁해’ 오세득이 셰프계의 라이벌 최현석과 뒤태 대결을 펼쳤다.

오세득은 지난 20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최현석과 요리 대결을 앞두고 뒤태를 뽐냈다.

이날 홍석천은 “최현석 혼자 세탁소에서 옷을 줄였다”고 폭로했다. 이에 최현석은 멋쩍은 웃음을 지으며 “몸에 딱 안 맞아서 그렇다. 왜 저한테만 그러냐”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MC 김성주가 뒤를 돌아 달라고 말하자 최현석은 모델 같은 뒤태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반면 오세득은 꽉 끼는 유니폼을 드러내며 “저는 좀 터주세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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