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현정 조인성 열애설 부인…공항에서 함께 입국 포착됐는데 해명이 “우연일 뿐”

고현정 조인성 열애설 부인…공항에서 함께 입국 포착됐는데 해명이 “우연일 뿐”

입력 2015-07-11 11:42
수정 2015-07-11 1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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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현정 조인성 열애설. / SNS
고현정 조인성 열애설. / SNS


‘고현정 조인성 열애설’

고현정 조인성 열애설이 터졌다. 그러나 조인성과 고현정 측은 열애설을 부인하고 나섰다.

조인성과 고현정의 열애설은 각종 SNS와 인터넷 게시판에는 ‘일본 공항에서 포착된 조인성과 고현정’이라는 사진이 올라오면서 시작됐다.

공개된 사진에는 일본 공항에서 짐을 옮기는 조인성과 고현정의 모습이 담겨있다.

이에 조인성 고현정 두 사람의 소속사인 아이오케이컴퍼니 측은 10일 오후 동아닷컴과의 인터뷰에서 “두 사람이 각기 다른 일정으로 일본을 방문한 것으로 안다. 서로 다른 시기에 출국한 것인데 귀국 일정은 스케줄을 맞춰 함께 들어왔다”고 열애설을 부인했다.

이어 “사진만 보고 의심하고 있는 그런 관계는 전혀 아니다”라며 “우연히 들어오는 시기가 맞아 같이 들어왔을 뿐이다”라고 설명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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