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인아, 크크섬의 비밀, 스카이다이빙/ 정인아 페이스북
스카이다이빙 사고로 숨진 정인아 “피트니스센터 운영이 꿈”
‘정인아’ ‘크크섬의 비밀’ ‘스카이다이빙 사고’
모델 정인아가 스카이다이빙 연습을 하다가 사망한 것으로 전해졌다. 향년 35세.
17일 복수의 매체에 따르면 정인아는 지난 13일 전남 고흥에서 스카이다이빙 트레이닝 중 기상 악화로 사고를 당했다.
이후 실종 3일만인 16일 시신이 발견됐으며, 17일 장례절차에 들어갔다.
정인아는 영화에서 직접 스카이다이빙신을 선보이기 위해 1년째 트레이닝을 받던 중 사고를 당한 것으로 전해져 안타까움을 더하고 있다.
생전 배우, 모델, 트레이너 등 다방면에서 활동한 정인아는 요가 강사 자격증, 필라테스 자격증 등을 소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2008년에는 MBC ‘크크섬의 비밀’에 출연한 정인아는 서울대학교 대학원을 다니는 재원이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정인아는 과거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배우로서 자리매김 한 뒤 피트니스센터를 운영해보고 싶다”는 포부를 전해 안타까움을 더하고 있다. 정인아는 2009년부터 서울 강남의 모 피트니스 센터에서 트레이너로 활동한 바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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