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 좋다’ 이아현 “전 남편 빚 15억…한달 이자만 1억. 죽고 싶었다”

‘사람이 좋다’ 이아현 “전 남편 빚 15억…한달 이자만 1억. 죽고 싶었다”

입력 2015-05-30 16:36
수정 2015-05-30 1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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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좋다 이아현. / MBC
사람이 좋다 이아현. / MBC


‘사람이 좋다 이아현’

‘사람이 좋다’ 이아현이 전 남편 때문에 생긴 빚 문제를 고백해 눈길을 모으고 있다.

30일 방송된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에서는 ‘엄마부터 배우까지, 불굴의 이아현’ 편이 전파를 탔다.

전 남편과 이혼으로 거액의 빚을 떠안게 된 이아현은 “사채 빚이 15억 원이었다. 이자가 한 달에 약 1억 원이었다”고 밝혔다.

이아현은 “억울해서 죽고 싶었는데 애 때문에 죽을 수 없었다. 이 상황을 이겨내야 하는데 어떡해야 할까. 엄마 집에 방 하나만 얻어서… 부모님이 얼마나 미웠겠느냐”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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