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언론들, 고위측근 인용해 보도
미국 민주당의 유력 대선주자인 힐러리 클린턴 전 미국 국무장관이 2016년 대선에 출마한다고 미 언론이 12일(현지시간) 일제히 보도했다.미 언론은 클린턴 전 장관의 고위측근의 말을 빌려 클린턴 전 장관이 출마를 결심했다고 보도했다.
클린턴 전 장관은 이날 온라인 동영상을 통해 공식으로 출사표를 던질 예정이다.
2008년 대선에 이어 두 번째 대권 도전이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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