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GC인삼공사가 18일 안양체육관에서 열린 프로농구 정규리그에서 김태술(19점·3점슛 3개·7어시스트)의 활약을 앞세워 연장 접전 끝에 KT를 81-77로 물리쳤다. 3연패에서 벗어난 인삼공사는 17승30패로 8위를 유지했다.
2014-02-19 2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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