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GC인삼공사가 18일 안양체육관에서 열린 프로농구 정규리그에서 김태술(19점·3점슛 3개·7어시스트)의 활약을 앞세워 연장 접전 끝에 KT를 81-77로 물리쳤다. 3연패에서 벗어난 인삼공사는 17승30패로 8위를 유지했다.
2014-02-19 2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400만원이 700억 됐다”…‘주식 천재’ 유명 의사, 51세 나이로 사망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0/SSC_20260920100743_N2.jpg.webp)
![thumbnail - [포착] “청계천에서 무슨 짓?” 이번엔 ‘해먹 빌런’ 등장…“제발 단속 좀”](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0/SSC_20260920150711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