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바라 팔빈 공항패션
sungho@seoul.co.kr
‘저스틴비버’와의 염문설로 화제가 되었던 그녀는 한국에 도착한 순간부터 일거수 일투족이 검색어에 오르내리며 관심의 대상이 되고 있다.
바바라 팔빈은 2006년 13세 때 헝가리 부다페스트에서 길거리 캐스팅으로 모델 활동을 시작한 뒤 세계 유명 모델 사이에서 청순미와 섹시미를 고루 갖춘 모델로 평가받는 톱모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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