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윤정 손에 들린 아름다운 부케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장윤정-도경완 커플이 예식 전 취재진에게 결혼 소감을 전하고 있다.
장윤정 손에 들린 아름다운 부케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장윤정 손에 들린 아름다운 부케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이날 결혼식은 1부와 2부로 나눠졌다. 1부 사회는 방송인 이휘재가, 축가는 가수 박화요비, 거미, 나비 등이 부른다. 2부 사회는 개그맨 조세호가, 축가는 가수 박현빈이 맡았다.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영유 안 보내면 후회?” 이지혜 한마디에 ‘발끈’…맞는 말 아닌가요 [불꽃육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2/11/SSC_20260211155549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