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부 비서관 인선
윤 대변인 내정자는 인수위 대변인 시절 ‘밀봉 인사’와 ‘소통 부재’로 출입 기자들과 껄끄러운 관계를 유지했다. 김 대변인 내정자는 2002년 대선 당시 정몽준 후보가 이끌었던 국민통합 21 대변인으로 활동했다.
민주통합당은 이날 청와대 초대 대변인 인선과 관련해 “두 분에 대해 국민의 염려가 많다”면서 “특히 박근혜 대통령의 첫 인사이자 잘못된 인사로 판명된 윤창중 대변인을 다시 중용한 것은 매우 유감스럽다”고 밝혔다.
김효섭 기자 newworld@seoul.co.kr
2013-02-25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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