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일호 신임 비서실장·윤창중 수석대변인 프로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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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12-25 00:00
수정 2012-12-25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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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일호 신임 비서실장…조세·재정·복지 전문가

유일호 신임 비서실장은 새누리당 재선 의원(서울 송파을)으로 현재 당 서울시당위원장을 맡고 있다. 1955년 서울 출생으로 경기고, 서울대 경제학과를 졸업한 뒤 미 펜실베이니아대에서 경제학박사 학위를 받는 등 엘리트 코스를 밟았다. 조세와 재정, 복지 전문가이며, 부드러운 성격과 원만한 대인관계를 가졌다는 평을 받는다. 한국개발연구원(KDI) 국제정책대학원 교수, 조세개혁특별위원회 위원장 등을 지냈다. 5공 시절 야당인 민주한국당 총재를 지냈던 원로정치인 고(故) 유치송 전 국회의원의 외아들이다. 부인 함경호씨와 1남. ▲서울(57) ▲18, 19대 국회의원

■윤창중 수석대변인…30년 정치담당 언론인

윤창중 수석대변인은 1981년 한국일보에서 기자생활을 시작해 코리아타임즈 정치부, KBS 보도본부 국제부, 세계일보 정치부를 거쳐 문화일보 논설위원으로 활동했다. 17년간 정치부 기자를 거쳐 13년간 정치담당 논설위원을 지내는 등 30년간 언론인으로서 정치권을 가까이에서 지켜봤다. 통일연구원 고문, 한국신문방송편집인협회 부회장을 지냈다. ‘칼럼세상’ 대표를 지냈고 칼럼집 ‘정치? 통탄한다’ ‘노무현의 비정규군 시대’ ‘윤창중의 촌철’ 등을 발간했다. ▲논산(56) ▲경동고·고려대 화학과·고려대 정책대학원 정치학과·중앙대 정치외교학 박사과정 수료 ▲불교방송 객원논평위원

이민석 서울시의원 “아현1구역 정비구역 지정 환영”

서울시의회 이민석 의원(국민의힘, 마포1)이 지난 19일 서울시 도시계획위원회 수권분과위원회에서 ‘아현1구역 주택정비형 공공재개발사업 정비계획 결정 및 정비구역 지정(안)’이 수정 가결된 것에 대해 환영의 뜻을 밝혔다. 이번 결정으로 마포구 아현동 699번지 일대 아현1구역은 최고 35층, 총 3476세대 규모의 대단지 명품 주거지로 탈바꿈하게 된다. 아현1구역은 그간 복잡한 공유지분 관계와 가파른 경사지 등 열악한 여건으로 인해 사업 추진에 난항을 겪어왔다. 이 의원은 시의원 후보 시절부터 아현1구역 주민들을 만나 어려움을 경청하며 사업 정상화를 위해 꾸준히 노력을 기울여 왔다. 특히 주택공간위원회 위원으로서 2023년과 2025년 두 차례에 걸쳐 SH공사 사장을 직접 현장으로 불러 주민들의 목소리를 전달하는 등 공공시행자인 SH공사가 적극적으로 사업에 임하도록 독려했다. 또한 그는 도계위 상정 일정을 면밀히 챙기는 등 사업 추진이 지연되지 않도록 서울시 유관 부서와 긴밀히 협의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이 의원은 “오랜 기간 아현1구역의 변화를 위해 함께 뛰었던 만큼, 이번 구역 지정 소식이 무엇보다 기쁘고 감회가 새롭다”라며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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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12-25 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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