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승창·강인철 합류
안 후보 측 유민영 대변인은 이날 두 후보 간의 2차 단독 회동이 끝난 직후 서울 종로구 공평동 캠프에서 브리핑을 갖고 이같이 밝혔다. 시민사회단체 출신인 하 실장은 지난해 서울시장 선거 당시 박원순 후보 캠프에서 대외 협상을 진행한 바 있다. 강 단장은 광주지검 순천지청장 출신으로 금 실장과 함께 안 후보가 출마하기 전부터 호흡을 맞춰 온 최측근으로 분류된다.
송수연기자 songsy@seoul.co.kr
2012-11-19 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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