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신한 판화작가를 발굴해 작품들을 전시하는 ‘BELT 2011’전이 11일까지 서울 청담동 일대 갤러리 8곳에서 열린다. BELT전은 한국판화사진진흥협회가 해마다 판화와 사진 부문에서 각 5명의 작가를 선정해 인사동과 청담동에서 번갈아 가며 여는 전시다. 올해 판화 부문에는 문제호·이승종·손해진·이승아·이지선, 사진 부문에는 이건영·이일석·이지연·홍성용·박재영이 선정됐다. (02)521-9613.
2011-01-07 2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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