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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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09-07-03 00:00
수정 2009-07-03 0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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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초구 ◇4급 전보 △주민생활국장 이종훈△의회사무〃 김권영 ◇5급 승진 △반포3동장 이임구 ◇5급 전보 △여성가족과장 최은섭

■강남구 ◇4급 승진·전보 △도시경제기획단장 정찬봉△의회사무국장 배영철 ◇5급 승진·전보 △문화체육과장 조용근△세무관리〃 김종윤△일원1동장 조남근△대치2〃 라승일△건설관리과장 장윤근△교통정책〃 방영기△자동차민원〃 이종규△보건정책추진반장 박상목△신사동장 김용운△논현1〃 박철수△삼성1〃 김종복△대치2〃 이동호△대치4〃 이창훈△개포1〃 최정만△일원본〃 조용수△일원1〃 이봉준△의회사무국 전문위원 신오식

윤수혁 서울시의원, ‘제2회 대한민국 전통예술 대제전’ 축사… “무대를 완성하는 건 결국 객석”

서울시의회 윤수혁 의원(국민의힘·중구 제2선거구)이 지난 27일 서울 중구 장충동 국립극장 하늘극장에서 개최된 ‘제2회 대한민국 전통예술 대제전’에 자리를 함께해 축사를 건네고, 무대를 일군 예술인들의 노고를 치하했다. 이날 축사에서는 오랜 배우 활동을 통해 느낀 무대와 관객의 관계를 소개하며 공연을 함께 완성하는 관객의 역할을 강조했다. ‘한가위에 만나는 전통예술의 멋과 흥’이라는 슬로건 아래 펼쳐진 이번 대제전은 (사)성창순판소리보존회가 주최·주관을 맡고 서울특별시가 후원에 나섰다. ‘2026 서울시 민간 국악행사 지원사업’ 일환으로 추진된 이번 행사는 중구 장충동 국립극장 하늘극장 무대에서 전석 초대 방식으로 관객과 만났다. 축사에서는 “한가위의 넉넉한 여운 속에 우리 소리와 가락을 만나는 자리, 제2회 대한민국 전통예술 대제전의 개최를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며 행사 관계자와 예술인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어 20년 넘게 배우로 활동한 경험을 바탕으로 “무대를 완성하는 것은 결국 객석이라는 사실”이라며 관객의 역할을 강조했다. 그러면서 “판소리에서 ‘얼씨구!’ 한마디가 소리꾼의 소리를 살리듯, 여러분의 박수가 예술인들께 가장 큰 힘이 된다”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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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파구 ◇4급 승진 △복지문화국장 조동수 ◇4급 겸임행정관리국장 겸 도시관리국장 최익붕

2009-07-03 2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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