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광구 전 통상산업부장관이 26일 숙환으로 별세했다. 67세.
충북 괴산 출신인 안 전 장관은 서울대 법대를 나와 특허청장, 통상산업부장관, 한국표준협회장, 영동대학교 총장, 한국지식재산연구원장, 대한변리사회장, 한국발명진흥회장 등을 역임했다. 유족으로는 부인 김향숙(62)씨와 아들 기웅, 딸 기정씨가 있다. 빈소는 서울대병원. 발인은 28일 오전 6시30분. (02)2072-2091
충북 괴산 출신인 안 전 장관은 서울대 법대를 나와 특허청장, 통상산업부장관, 한국표준협회장, 영동대학교 총장, 한국지식재산연구원장, 대한변리사회장, 한국발명진흥회장 등을 역임했다. 유족으로는 부인 김향숙(62)씨와 아들 기웅, 딸 기정씨가 있다. 빈소는 서울대병원. 발인은 28일 오전 6시30분. (02)2072-2091
2009-03-27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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