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晋州)시 하촌동 강(姜)모군(23)은 5월 20일 저녁 9시께 강모양(20)을 유인, 마을 입구의 공동묘지로 끌고가 강제 추행을 한 사실이 들통나 철창행. 그런데 알고보니 두 사람은 친척으로 강양이 강모군의 조카뻘되는 처지.
-사람 얼굴에 짐승짓.
<진주>
[선데이서울 72년 6월 11일호 제5권 24호 통권 제 192호]
-사람 얼굴에 짐승짓.
<진주>
[선데이서울 72년 6월 11일호 제5권 24호 통권 제 192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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