숫처녀만 골라팔던 처녀3총사, 재판중

숫처녀만 골라팔던 처녀3총사, 재판중

입력 2008-10-08 00:00
수정 2008-10-08 1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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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녀잡는 귀신상(11월28일자 164호)=『문순자(文順子)·오옥희(吳玉姬)·「미스」홍(洪) 등 처녀3총사는 6년전부터 매달 2백여명씩 숫처녀만을 골라 사창가와 기지촌에 팔아「처녀박멸」운동에 끼친 공로가 크므로 처녀잡는 귀신 상을 줌.

-가칭 총각일소협회장』

그후 재판진행중.

[선데이서울 71년 12월 26일호 제4권 51호 통권 제 168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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