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아 샤라포바(21·러시아)의 베이징올림픽 출전에 빨간 불이 켜졌다. 세계랭킹 3위 샤라포바는 31일 캐나다 몬트리올에서 열린 여자프로테니스(WTA) 투어 로저스컵 단식 2회전에서 마르타 도마초프스카(56위·폴란드)를 2-1(7-5 5-7 6-2)로 꺾은 뒤 어깨 부상으로 3회전을 포기했다.AP통신은 “1일 MRI 검사를 받게 될 샤라포바의 올림픽 출전이 불투명해졌다.”고 전했다.
2008-08-02 2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저는 사실 게이입니다”…‘배구계 훈남 스타’ 전격 고백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30/SSC_20260930111226_N2.jpg.webp)


![thumbnail - [포착] 경복궁서 ‘담배’ 피우고 ‘대변’ 본 중국인들…“냄새 맡아봐라” 황당](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094527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