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코리아는 직장인 지식포털 비즈몬과 함께 직장인 2310명을 대상으로 베이징 올림픽 관심 정도를 설문한 결과 43.0%가 ‘매우 높다’(12.3%) 또는 ‘높다’(30.7%)고 답했다고 28일 밝혔다.‘보통’이라는 응답은 40.4%였고,‘적다’와 ‘매우 적다’는 각각 11.9%,4.6%였다. 올림픽에서 가장 기대하는 종목으로(복수응답) 직장인들은 축구(49.0%)를 많이 꼽았다. 이어 야구(31.9%), 양궁(29.2%), 수영(26.3%), 태권도(17.5%), 유도(16.4%) 등의 순이었다.
2008-07-29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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