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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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08-07-15 00:00
수정 2008-07-15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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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체육관광부 △예술국장 모철민(牟喆敏)

법제처 ◇과장급 승진 △경제법제국 법제관 윤강욱 ◇서기관 전보△기획조정실 기획재정담당관실 최종진△행정법제국 이동희△법령해석정보국 수요자법령정보과 이정규

서울시 ◇지방이사관 전보 △강서구 부구청장 권택상△행정국 김충민 ◇지방부이사관 △서울메트로 파견 문영모

한국경제연구원 △연구조정실장 이인권

대한언론인회 △편집위원장 겸 편집주간 成樂五 △편집위원 朴錫興△ 〃 金哲△ 〃 崔熙助

한국정보통신대학교 △산학협력단 창업보육센터장 김지훈

우리투자증권 ◇센터장 △e-biz 센터 玄東湜

NH투자증권 ◇이사대우 △영업부장 유만복△대치동지점장 김경화 ◇부장 △목동지점장 김선희

교보증권 ◇전보 △리서치센터 담당 김승익△전략기획실장 겸 신탁업담당 김영석△기획팀장 김대중△금융상품기획〃 김종민△감사실장 이성명△목동지점장 윤제범△강남PB센터장 이선주

알리안츠생명 △상근 감사위원 金健民

박칠성 서울시의회 도시안전건설위원장 “서울 소방차량 노후화 심화… 교체 예산 확보하고 화재 취약지역 개선해야”

서울시의회 도시안전건설위원회 박칠성 위원장(더불어민주당·구로4)은 지난 5일 개최된 제340회 정례회 소방재난본부 행정사무감사에서 소방차 진입곤란지역의 화재 대응체계와 노후 소방차량의 잦은 사용연장 실태를 비판하며, 시민의 생명 보호를 위한 실효성 있는 대책 마련과 안정적인 예산 확보를 촉구했다. 박 위원장은 서울시 내 소방차 진입곤란 및 불가 지역이 총 316개소에 이르며 그중 96개소는 진입조차 불가능하다고 강조하면서, 단순한 현황 관리를 넘어 화재 발생 빈도와 지역별 여건을 면밀히 따져 개선사업의 우선순위를 재설정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최근 3년간 진입곤란지역 내 화재가 용산 76건, 영등포 71건, 강북 54건, 강남 50건, 구로 39건 등 일부 자치구에 편중되어 발생했다는 점을 짚으며, 반복적인 화재가 일어나는 고위험 지역을 중심으로 맞춤형 개선사업을 집중 투입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또한 지난 10월 27일에 발생한 강남구 구룡마을 대형 화재를 언급하며, 지난 1월 화재 이후 추진된 소방차 진입 및 소방용수 확보 관련 개선조치들의 실제 효과를 점검했다. 이에 대해 소방재난본부장은 소방도로 개설이 화재 확산 저지에 기여했다고 답했으나, 가건물 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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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손해보험 △부산·경남지역 담당임원 王淨日△법인영업2본부장 李龍雲△신채널영업〃 金東優
2008-07-15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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