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데이서울 그때 그 시절 택시동승 거절에 나체쇼 입력 2008-05-27 00:00 수정 2008-05-27 00:00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프린트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www.seoul.co.kr/news/sunday/sunday_oldnews/2008/05/26/20080526550006 URL 복사 댓글 0 이미지 확대 닫기 이미지 확대 보기 대구경찰서는 3일 대구시 신암동 이(李)모양(22)을 즉결에 넘겼는데…이양은 2일밤 8시쯤 대명동 앞길에서「택시」를 타던 같은 마을 최(崔)모씨(40)에게 매달려 함께 타고가자고 아우성을 치다 경찰관에게 끌려갔는데, 파출소로 끌려가서는 단속경관에게 욕을 퍼부으며 나체「쇼」를 벌였다는 것.-기가차다고 할 수밖에.<대구>[선데이서울 71년 8월 15일호 제4권 32호 통권 제 149호]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