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사와 형용사는 다양하게 활용하며 우리말의 특징을 보여 준다. 활용한 어미는 동사와 형용사를 명사처럼 보이게도 한다.‘-ㅁ’,‘-음’,‘-기’ 따위를 붙인다. 가다는 감, 좋다는 좋음, 웃다는 웃기로 형태를 바꾼다. 동사 ‘만들다’는 ‘만들’이라는 어간에 ‘-ㅁ’이 붙어 ‘만듦’이 된다. 그렇다고 품사가 명사로 바뀐 것은 아니다.
2008-05-20 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스윙스, 이번엔 상투 틀고 수염 길렀다…역할이 무려](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13/SSC_20261013070742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