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일 단신]

[스타일 단신]

입력 2008-05-10 00:00
수정 2008-05-1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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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외선 측정카드 무료 배포

‘365일 자외선 차단 캠페인’을 진행 중인 대한피부과의사회와 라로슈포제는 15일 서울시청 앞 광장에서 시민들에게 올바른 자외선 차단 방법을 알려주고 휴대전화에 달고 다니며 자외선을 측정할 수 있는 카드를 무료로 나줘준다. 이 카드는 자외선 조사량 따라 색이 변해 자외선 강도를 알려준다.080-344-0088.

●머리부터 발끝까지 변신 이벤트

특별한 날을 준비하고 있다면 헤어 기기 브랜드 로벤타의 이벤트 사이트(www.rowenta-beauty.co.kr)에 들러보자.6월13일까지 변신이 필요한 사연을 올리면 1명을 뽑아 머리에서 발끝까지 완벽하게 변신을 시켜준 뒤 기념촬영 기회와 4인 가족 식사권을 제공한다.2등 10명에게는 로벤타의 브러시 액티브를,3등 20명에게는 영화 관람권이 주어진다. 당첨자는 새달 20일 발표.

●미네랄 파우더 파운데이션 출시

김명희 서울시의원, 강북구 대한병원교차로 ‘좌회전 신호’ 체계 변경 예정지 현장답사

서울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김명희 의원(더불어민주당, 강북1)은 지난 7일 ‘강북구 대한병원교차로 좌회전 신호 체계 변경 예정지’를 직접 찾아 현장 상황을 점검하고, 공사 추진계획과 교통안전 대책 등을 확인했다. 그간 도봉로 대한병원교차로에서 광산사거리 방면 노해로로 진입하려면 덕릉로나 강북구청사거리 방향으로 약 500m가량 돌아가야만 했다. 이로 인해 이동 거리와 소요 시간이 늘어나며 지역 주민들의 교통 불편이 계속해서 이어졌고, 도봉로에서 노해로 방향으로의 안전하고 원활한 통행을 담보할 좌회전 신호 신설 요구가 꾸준히 이어져 왔다. 김 의원은 주민 숙원이었던 좌회전 신호 신설을 실현하기 위해 지난 8월 강북구 수유3동 3920가구의 뜻을 모은 ‘대한병원교차로 좌회전 허용 주민 요청서’를 서울시에 직접 전달했다. 이후 서울시 및 서울경찰청 실무 담당자들과 지속적인 협의를 추진해 온 결과, 지난 9월 21일 서울경찰청 교통안전심의에서 대한병원교차로 좌회전 신호 신설 안건이 최종적으로 가결됐다. 서울시는 교통안전심의 통과에 따라 10월 중순까지 실시설계를 완료하고, 북부도로사업소 및 강북구청 등 관계기관 협의를 거쳐 10월 중 곧바로 공사에 착수해 올해 안에
thumbnail - 김명희 서울시의원, 강북구 대한병원교차로 ‘좌회전 신호’ 체계 변경 예정지 현장답사

메리케이(www.marykay.co.kr)가 피부 보호 기능을 겸비한 미네랄 파우더 파운데이션을 출시한다. 잔주름과 색소 침착 부위 등 잡티를 가려주며 하루 종일 보송보송한 피부를 유지해 준다. 미네랄을 원료로 하기 때문에 모공을 막지 않아 피부 트러블을 방지한다.2가지 색상 구성.8g,3만5000원 02)540-7770.
2008-05-10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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