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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4일 이탈리아 로마에서 88세를 일기로 타계한 ‘포콜라레’(Focolare·벽난로) 운동 창시자, 키아라 루빅 여사의 장례미사가 18일 오후7시 명동성당에서 유흥식 주교의 주례로 열린다. 이날 오후5시 대구 남산동 성유스티노 신학교 대성당에서도 장례미사가 있다.
평신도 사도직 단체 ‘포콜라레’에는 현재 약 200개국 600만명의 회원이 소속되어 활동하고 있으며 한국에는 1969년 들어왔다.
김성호 문화전문기자 kimus@seoul.co.kr
2008-03-18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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