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4년제 대졸자 57.9% “취업 성공”

지난해 4년제 대졸자 57.9% “취업 성공”

입력 2008-03-04 00:00
수정 2008-03-04 00: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취업포털 커리어가 지난해 2월과 8월에 졸업한 4년제 대학생 1023명을 대상으로 취업현황을 설문한 결과 57.9%가 `직장을 구했다.´고 답했다고 3일 밝혔다. 취업하기까지 입사지원서를 제출한 횟수는 평균 27.3회로 집계됐다. 면접까지 간 경우는 평균 4.2회였다. 취업자의 58.6%는 `취업한 직종이 자신의 전공과 관련이 있다.´고 답했다. 입사 형태는 `수시채용’(41.2%),`대졸 공채’(26.0%),`지인의 소개’(20.4%) 등의 순이었다. 이들이 들어간 회사는 주로 중소기업(51.4%)이었고, 대기업은 21.8%였다.

2008-03-04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동계올림픽 중계권의 JTBC 독점에 대한 여러분의 생각은?
폐막한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중계를 JTBC가 독점으로 방송하면서 논란이 됐습니다. 이에 대한 여러분은 생각은?
1. 독점이어도 볼 사람은 본다.
2. 다양한 채널에서 중계를 했어야 했다.
-->
광고삭제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