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마켓과 함께 하는 우리들의 앨범

G마켓과 함께 하는 우리들의 앨범

입력 2007-12-29 00:00
수정 2007-12-29 00: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서울신문 주말매거진 ‘We’는 독자들이 직접 참여해 만드는 우리들의 앨범을 온라인 마켓플레이스 G마켓(www.gmarket.co.kr)과 함께 진행합니다. 우리들의 앨범 상품이 상품권으로 지급됩니다.1등 15만원,2등 10만원,3등 5만원 등 G마켓 선물권을 ‘나의 쇼핑정보란’에서 G통장 현금잔고로 충전한 뒤, 원하는 상품을 구입하시면 됩니다. 자세한 사용방법은 G마켓 홈페이지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당첨자 정보는 매주 G마켓으로 전달됩니다.

이미지 확대
누구냐? 너!
누구냐? 너! 역시 추운 겨울 몸을 녹이는 데는 따뜻한 오뎅국물이 최고! 오뎅국물을 마시다 안경에 김이 뽀얗게 낀 여자친구의 모습이 귀여워서 사진 보냅니다.
(김민수·서울시 동대문구 전농4동)


이미지 확대
 할아버지 미워~잉
할아버지 미워~잉
귀찮은데 자꾸 장난을 거는 할아버지가 미워서 그만 앙 울어버리는 아가의 모습, 울어도 귀엽죠?
(김경숙·서울시 노원구 월계2동)


이미지 확대
얼마나 졸렸으면…
얼마나 졸렸으면… 그토록 좋아하는 멜론을 먹다가 잠이 들어버린 제 조카예요, 입 속의 멜론은 다 먹고 잠들지 그랬니?
(전성민·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동)


●접수: 디지털 사진은 이메일(album@seoul.co.kr), 인화사진(크기 10×15 이상)은 서울신문 편집국 사진부(우편번호 100-745 서울 중구 태평로 1가 25번지)

●문의: 서울신문 편집국 사진부 (02)2000-9242


김명희 서울시의원, 강북구 대한병원교차로 ‘좌회전 신호’ 체계 변경 예정지 현장답사

서울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김명희 의원(더불어민주당, 강북1)은 지난 7일 ‘강북구 대한병원교차로 좌회전 신호 체계 변경 예정지’를 직접 찾아 현장 상황을 점검하고, 공사 추진계획과 교통안전 대책 등을 확인했다. 그간 도봉로 대한병원교차로에서 광산사거리 방면 노해로로 진입하려면 덕릉로나 강북구청사거리 방향으로 약 500m가량 돌아가야만 했다. 이로 인해 이동 거리와 소요 시간이 늘어나며 지역 주민들의 교통 불편이 계속해서 이어졌고, 도봉로에서 노해로 방향으로의 안전하고 원활한 통행을 담보할 좌회전 신호 신설 요구가 꾸준히 이어져 왔다. 김 의원은 주민 숙원이었던 좌회전 신호 신설을 실현하기 위해 지난 8월 강북구 수유3동 3920가구의 뜻을 모은 ‘대한병원교차로 좌회전 허용 주민 요청서’를 서울시에 직접 전달했다. 이후 서울시 및 서울경찰청 실무 담당자들과 지속적인 협의를 추진해 온 결과, 지난 9월 21일 서울경찰청 교통안전심의에서 대한병원교차로 좌회전 신호 신설 안건이 최종적으로 가결됐다. 서울시는 교통안전심의 통과에 따라 10월 중순까지 실시설계를 완료하고, 북부도로사업소 및 강북구청 등 관계기관 협의를 거쳐 10월 중 곧바로 공사에 착수해 올해 안에
thumbnail - 김명희 서울시의원, 강북구 대한병원교차로 ‘좌회전 신호’ 체계 변경 예정지 현장답사

●선물 받으실 분 : 1등 김민수 2등 김경숙 3등 전성민 (G마켓 회원으로 등록해야 상품을 수령할 수 있습니다.)
2007-12-29 2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