튼살 환자분들을 보면 임신했을 때 튼살 관리를 잘못하여 내원하는 분들이 가장 많다.얼마 전 튼살 때문에 명옥헌한의원을 찾은 이모씨(주부·32세)도 그러한 경우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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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을 하고 나서 튼살 관리를 해줘야 한다고 하는데,그냥 귀찮아서 놔두었다.그런데 임신 7개월 정도가 되니까 갑자기 온몸의 살이 트기 시작했다”며 “임신 중이라 치료를 못했는데 나중에 하얀 튼살로 남아서 신경이 쓰이고 보기에 좋지 않은데 어떻게 치료할지 고민”이라고 말한다.
이러한 경우 5회 정도의 튼살 치료를 받으면 충분히 좋아질 수 있으나,사전에 관리를 한다면 미리 방지할 수 있다.
튼살을 예방하는 것은 그렇게 어려운 일이 아니다.임신으로 갑자기 피부가 팽창하여 나타나는 튼살은 대부분 임신 7개월 정도에 나타나지만,4∼5개월경부터 관리를 해주는 것은 필수이다.
대체로 잘 생기는 부위는 복부,유방,사타구니,종아리,엉덩이 아래쪽으로 이러한 부위는 피하지방이 많아 튼살이 잘 생기는 부위이다.이는 보습용 오일이나 튼살 방지 크림을 발라 마사지 해주는 것이 좋다.주의할 점은 모유를 먹일 예정이라면 가슴 부위는 피해야 하고,복부를 마사지 할 경우에는 살살 문질러야 하며 반드시 병원에서 추천받아 사용하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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