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9,10대 국회의원을 지낸 박 찬 전 의원이 16일 지병으로 별세했다.83세. 충남 공주 출신인 고인은 신민당 원내수석부총무와 풍의학원 이사장,APU 한국대표 등을 역임했다. 유족으로는 아들 종훈(미국 거주), 종봉(환경과 종이 대표)씨, 딸 혜숙, 종숙, 지숙, 혜영씨 등 2남 4녀. 빈소는 삼성의료원. 발인은 18일 오전 7시(02)3410-6914.
2007-11-17 2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촬영장서 모유 수유했다”는 김민희…아기만 좋은 줄 알았는데, 엄마도 좋다니[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21/SSC_20260821140649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