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상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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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07-10-27 00:00
수정 2007-10-2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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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C로 유명한 트라이가 국내 최초로 명품 200수 속옷을 출시했다.200수란 목화솜 1g에서 338.7m의 실을 같은 굵기로 뽑아 방적한 원단으로 만든 속옷. 보통 속옷은 40수(67.7m)다. 이집트 기자지구 원면을 썼다. 러닝셔츠가 11만원.

●롯데칠성음료는 탄산 생수인 스파클링 워터 트레비를 출시했다. 이탈리아 로마의 분수 ‘트레비’를 브랜드화한 제품.330㎖가 1200원.

●청정원은 소금 4종을 출시했다. 대표 청정지역인 전남 신안의 천일염에 보성 녹차, 무안 마늘, 신안 함초, 서해산 해초 등 국산 천연식물 추출물을 넣어 만들었다. 화학조미료가 들어 있지 않다. 녹차소금과 마늘소금은 각각 130g이 2400원, 함초소금(130g)은 1800원, 해초소금(300g)은 3800원이다.

●락앤락은 보온 효과를 한층 강화한 보온도시락 및 보온병을 출시했다. 런치박스 죽통, 핫 슬림 보온도시락, 핫 와이드 보온도시락 등이 있다. 핫 웨이브 보온병은 한 손으로도 편하게 쥘 수 있는 부드러운 느낌이 특징. 도시락은 2만∼2만 7000원, 보온병은 1만 1800∼1만 3800원이다.

●풀무원은 생가득 다시국물 그대로 담은 우동 3종(버섯·김치·가쓰오)을 출시했다. 기존 제품과 달리 동봉된 다시 국물에 우동면을 그대로 삶으면 된다.2인분에 4600원이다.

●동서식품은 100% 아라비카 원두로 만든 일회용 커피믹스 맥심 아라비카 100(스틱 20개 들이 3000원,100개 들이 1만 3500원)과 맥심 아라비카 100 부드러운 블랙믹스(20개 들이 2800원,100개 들이 1만 2000원) 2종을 출시했다.

●한국네슬레 테이스터스 초이스는 에티오피아산 슈퍼 프리미엄 아라비카 원두로 만든 커피 테이스터스 초이스 수프리모를 출시했다. 스틱 20개 들이는 3350원, 병 제품은 90g에 5470원이다.

2007-10-27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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