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중심당은 10일 오후 대전 평송청소년수련원에서 제2차 중앙위원회를 열어 심대평 대표를 대선 후보로 추대했다. 심 대표는 “영·호남 패권주의를 깨부술 사람은 충청 출신인 심대평밖에 없는 만큼 대선을 완주해서 반드시 정권을 교체하겠다.”며 독자 출마 의지를 분명히 밝혔다.
이수성 전 국무총리도 11일 세종문화회관에서 ‘화합과 도약을 위한 국민연대’를 발족하고 대선출마를 선언한다.
구동회기자 kugija@seoul.co.kr
2007-10-11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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