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 대선후보 경선 투표가 6일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서울신문은 올해 대선이 정책대결 선거의 원년으로 자리잡도록 하기 위해 한나라당 대선경선 후보의 공약을 집중 분석합니다. 경선 투표에 직접 참여하는 대의원, 당원, 국민선거인단은 물론이고 12월 대선에서 유권자들이 정책으로 후보를 판단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합니다. 서울신문은 이명박·박근혜·홍준표·원희룡 후보의 홈페이지와 서면질의 등을 통해 후보들의 비전과 핵심공약, 세부 공약을 분석했습니다. 이어 일자리, 복지, 국토개발, 통일, 부동산, 교육 등 9개 분야 20명의 전문가를 선정해 공약에 대한 평가를 받았습니다. 서울신문은 이런 평가에 대한 재반박의 기회를 후보 측에 줬습니다.
2007-08-14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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