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생활의 지혜]마른 멸치의 비린내 없애기 입력 2007-04-17 00:00 수정 2007-04-17 00:00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프린트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www.seoul.co.kr/news/life_old/2007/04/17/20070417008011 URL 복사 댓글 0 이미지 확대 닫기 이미지 확대 보기 프라이팬이나 냄비에 넣고 살짝 마른 상태로 한번 볶아 낸 다음에 음식을 하면 특유의 비린내를 없앨 수 있다. 국물을 만들 때는 멸치를 찬물로 끓여야 하며, 일단 끓어 오르면 불을 줄이고 뚜껑을 연 채로 조금 더 끓여야 국물 맛이 좋아진다. 2007-04-17 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