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약품과 서울시의사회가 제정한 ‘한미 참의료인상’ 제5회 수상자로 서울 정동 아가페클리닉(정동제일교회 외국인 무료진료소)이 선정돼 상패와 2000만원의 상금을 수상했다. 아가페클리닉은 2002년부터 국내외에서 1만2000여 명의 외국인들을 무상으로 치료하고 있는 무료 진료소 이다.
2006-12-07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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