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르메오 현악4중주단 9월2일 오후 7시30분 세종문화회관 체임버홀. 미국 커티스 음악원의 젊은 음악인들로 구성된 현악 4중주단의 내한공연. 베토벤의 현악4중주 16번 F장조, 브리튼의 현악4중주 3번 등 연주.3만∼5만원.(02)399-1114.
■ 춤추는 첼로, 노래하는 바얀 9월1일 예술의전당 음악당 오후 8시. 차세대 거장 첼리스트 니콜라스 알트슈태트와 아코디언(바얀) 연주자 엘스베스 모저가 들려주는 라틴 선율.2만∼8만원.(02)580-1300.
■ 춤추는 첼로, 노래하는 바얀 9월1일 예술의전당 음악당 오후 8시. 차세대 거장 첼리스트 니콜라스 알트슈태트와 아코디언(바얀) 연주자 엘스베스 모저가 들려주는 라틴 선율.2만∼8만원.(02)580-1300.
2006-08-31 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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