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명리조트는 오는 24일 강원도 홍천 비발디파크에서 ‘낭만의 콘서트’를 갖는다.
청정지역인 강원도 홍천의 싱그러운 풀냄새와 시원한 바람을 함께 즐기는 웰빙형 낭만콘서트. 요즘 TV에서는 쉽게 만나 볼 수 없는 1970∼80년대 통기타 가수들의 감미로운 발라드 선율위에 울려퍼져 옛추억의 향기로 여름밤을 수놓는다.
콘도 객실과 콘서트를 묶어 저렴한 가격에 이용할 수도 있다.19평형 객실과 R석(2매)을 15만 4000원에 판매한다.
(033)430-7540,www.daemyungresort.com
2006-07-06 3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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