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isure+α] 태국 7개골프장 그린피 확 내렸어요

[Leisure+α] 태국 7개골프장 그린피 확 내렸어요

입력 2006-06-22 00:00
수정 2006-06-22 00: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태국의 왕실 휴양지로 널리 알려진 후아힌·차암 지역에서 오는 8월 한 달간 골프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8월1일부터 31일까지 한 달간 이 지역의 주요 7개 골프장의 그린피가 800바트(약 2만원)로 고정되며 매주 일요일마다 10만바트(약 250만원)의 상금이 걸린 홀인원 경기가 치러진다. 쪽빛의 바다에서 아름다운 휴양도 즐기고 파란 그린에서 상금도 타고 일석이조의 여행이 될 것이다. 태국관광청 차암사무소 tatphket@tat.or.th

2006-06-22 3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불장인 국내증시에서 여러분의 투자성적은 어떤가요?
코스피가 사상 최고치를 거듭 경신하며 5000선에 바짝 다가섰다. 연초 이후 상승률은 15% 안팎으로, 글로벌 주요 증시 가운데 가장 가파르다. 하지만 개인투자자 수익률은 외국인의 절반에 그치고 있다. 여러분의 수익률은 어떤가요?
1. 수익을 봤다.
2. 손해를 봤다.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