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의 간판 골잡이 티에리 앙리(아스널)는 지난 28일 멕시코와 평가전에서 나온 홈팬들의 야유에 대해 “잉글랜드에서는 져도 홈팬들이 응원해줬다. 과연 파리의 팬들은 우리가 이기는 것을 정말 원하는지 의아스러웠다.”며 분통을 터뜨렸다.
2006-05-30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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