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마을금고연합회(회장 김헌백)는 25일 서울 삼성동 연합회관에서 이용섭 행정자치부 장관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새마을금고 창립43주년 기념식’을 열고, 새마을금고 육성·발전에 공로가 많은 임직원 150명에게 새마을훈·포장 및 대통령표창, 국무총리표창을 수여했다.
2006-05-26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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