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버랜드는 갓 태어난 아기 맹수를 공개한다. 주인공은 호랑이, 사자 각각 한마리이다.
천연기념물 전시관에 마련된 신생아실은 갓 태어난 야생 동물이 살고 있는 방으로 이번에 새로 공개되는 아기 사자가 살고 있다. 수유가 가능한 젖병과 아기용 침대, 가습기 등이 비치되어 있다.
태어난 지 3개월이 지난 아기 동물들이 살고 있는 육성개체실에는 2006년 월드컵 호랑이 ‘투혼’(2006년 1월2일생)과 아기 사자 ‘오로라(2006년 1월 13일생)’를 볼 수 있다. 앙증맞고 귀여운 동물들의 재롱에 시간 가는지 모른다.(031)320-5000,www.everland.com
2006-05-11 3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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