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도·절도·성폭행….범죄에 관한 한 뭐든지 물어보시라.그 노하우를 내가 알려주마.”
중국 대륙에 반년도 안돼 강·절도,성폭행 등 강력 범죄를 너무나 손쉽게 수십건이나 저지른 10대 소년이 붙잡혀 충격에 휩싸였다.
20일 화하시보(華夏時報)에 따르면 한 10대 소년은 지난 6개월 동안 강·절도,성폭행 등 무려 80여건의 강력범죄를 저지른 혐의로 검찰에 붙잡혔다.
‘희대의 범죄자’는 올해 겨우 16살의 샤오장(小張).초등학교를 졸업한 뒤 진학을 포기한 그는 거리의 불량배들과 어울리면서 악의 구렁텅이로 한발한발 빠져들어갔다.
처음에는 몰래 차를 훔쳐 타고 남의 물건을 후무리는 ‘잔챙이’ 일로 스타트를 끊었다.하지만 ‘벌이’가 그다지 시원치 않자,부잣집·귀부인 등을 노리는 강도 등으로 범죄의 수위를 서서히 높여갔다.
그러던중 지난 7일 새벽 3시쯤 길거리에 세워둔 멋진 외제차를 발견한 샤오장은 지렛대로 차문을 열고 본격적인 ‘먹이 사냥’에 나섰다. 그러나 사람이 없는 시간이라 터는데만 신경을 쓰다 보니 자신을 지켜보던 행인이 있는 지도 모르고 시간을 끌다 결국 공안(경찰)에 덜미를 잡혔다.
샤오장은 경찰에서 지난해 가을부터 지금까지 강도 30여건,차량절도 50여건,부녀자 성폭행 4건 등 모두 80여건의 중범죄를 저질렀다고 털어 놓아 공안을 당혹하게 만들었다.
온라인뉴스부
중국 대륙에 반년도 안돼 강·절도,성폭행 등 강력 범죄를 너무나 손쉽게 수십건이나 저지른 10대 소년이 붙잡혀 충격에 휩싸였다.
20일 화하시보(華夏時報)에 따르면 한 10대 소년은 지난 6개월 동안 강·절도,성폭행 등 무려 80여건의 강력범죄를 저지른 혐의로 검찰에 붙잡혔다.
‘희대의 범죄자’는 올해 겨우 16살의 샤오장(小張).초등학교를 졸업한 뒤 진학을 포기한 그는 거리의 불량배들과 어울리면서 악의 구렁텅이로 한발한발 빠져들어갔다.
처음에는 몰래 차를 훔쳐 타고 남의 물건을 후무리는 ‘잔챙이’ 일로 스타트를 끊었다.하지만 ‘벌이’가 그다지 시원치 않자,부잣집·귀부인 등을 노리는 강도 등으로 범죄의 수위를 서서히 높여갔다.
그러던중 지난 7일 새벽 3시쯤 길거리에 세워둔 멋진 외제차를 발견한 샤오장은 지렛대로 차문을 열고 본격적인 ‘먹이 사냥’에 나섰다. 그러나 사람이 없는 시간이라 터는데만 신경을 쓰다 보니 자신을 지켜보던 행인이 있는 지도 모르고 시간을 끌다 결국 공안(경찰)에 덜미를 잡혔다.
샤오장은 경찰에서 지난해 가을부터 지금까지 강도 30여건,차량절도 50여건,부녀자 성폭행 4건 등 모두 80여건의 중범죄를 저질렀다고 털어 놓아 공안을 당혹하게 만들었다.
온라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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