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의약품 전문 제약사인 한국오가논(www.organon.co.kr)은 자사의 불임치료제인 퓨레곤 펜의 향후 3년간 매출액 중 1%를 복지부의 불임부부 지원사업 후원금으로 기탁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오가논은 이 기간의 매출액 중 최소 8400만원을 불임 조기검사 및 치료비 용도로 지원하게 된다.
2006-04-03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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