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저+α] 해외여행자 필수품 ‘통역·번역기’

[레저+α] 해외여행자 필수품 ‘통역·번역기’

입력 2006-03-23 00:00
수정 2006-03-23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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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여행 때 외국어를 동시통역해주는 기계가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 하는 꿈을 현실화한 여행자 통역 및 번역기인 월드메이트가 국내에 첫선을 보였다.

한국어 일본어 중국어 영어 등 4개 국어를 자유자재로 통역해주는 월드메이트는 공항, 교통, 숙박, 식당, 관광, 쇼핑 등 여행이나 일상생활에 필요한 2만 4000여개의 문장이 상황별로 원어민 발음으로 녹음돼 있으며 터치스크린과 고성능 스피커를 통해 외국인과 간접적인 대화를 할 수 있다.

아울러 세계 최초로 날짜, 시간, 이름, 장소 등 회화문장 중 특별한 단어를 변환해 필요한 문장으로 만들어 쓰는 문장 변환기능도 갖췄다.

가격은 27만 5000원.(02)3397-3820.

2006-03-23 3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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