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거출마 장관3명 7일 사퇴

선거출마 장관3명 7일 사퇴

박홍기 기자
입력 2006-03-06 00:00
수정 2006-03-06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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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1 지방선거에 출마하는 오영교행정자치, 오거돈 해양수산, 이재용 환경부 장관은 오는 7일 공식적으로 장관직에서 물러날 것으로 5일 알려졌다. 그러나 진대제 정통부 장관은 노무현 대통령의 아프리카 순방을 공식수행하기 때문에 귀국한 직후인 15일쯤 사퇴할 예정이다.

장관들이 물러나는 이들 부처는 후임 장관 내정자가 인사청문회를 거쳐 공식 임명될 때까지 차관 대행체제로 운영된다.

박홍기기자 hkpark@seoul.co.kr

2006-03-06 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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