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에서 경품을 펑펑 쏩니다~

WE에서 경품을 펑펑 쏩니다~

입력 2006-02-16 00:00
수정 2006-02-16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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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노 보더가 한마리 새처럼 하늘을 날고 있습니다. 한폭의 그림처럼 정말 멋있어 보입니다. 지난 10일부터 이탈리아에서 열린 제20회 동계올림픽도 이제 중반을 지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도 종합 10위를 목표로 열심히 하고 있지요. 여러분도 많은 박수와 성원을 보내주세요. 이번주 문제는 간단합니다. 동계올림픽이 열리고 있는 도시를 맞혀보세요.1. 토리노 2. 나가노 3. 밀라노 4. 토론토

정답을 오려서 엽서에 붙여보내주세요. 그러면 추첨을 통해 2분께 코도리((www.kodori.co.kr,1588-1015)에서 매트리스청소(4만원), 베개(1만원), 룸살균(3만원), 소파(3만원)까지 집안에 있는 먼지와 세균을 몽땅 없애드립니다. 물론 공짜지요.

■ 보내실 곳:(100-745)서울시 중구 태평로 1가 25 서울신문사 편집국 We팀.(성명, 우편번호를 포함한 주소, 전화번호 반드시 기재)

채우진 서울시의원 “환경공무관 안전대책 강화하고 적정인력 확보해야”

서울시의회 채우진 의원(더불어민주당, 서강,합정,서교,망원1동)이 3일 열린 제340회 정례회 기후환경본부 행정사무감사에서 환경공무관의 인력 부족에 따른 노동강도 증가와 과로성 질환 관리의 사각지대를 지적하고, 사고 예방 중심의 실질적인 안전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채 의원이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2026년 9월 말 기준 서울시 25개 자치구 직영 환경공무관은 정원 2964명 대비 현원 2488명으로 476명이 부족한 것으로 나타났다. 채 의원은 “청소해야 할 거리와 쓰레기는 그대로인데 일하는 사람이 줄어들면 남아 있는 환경공무관의 노동강도는 높아질 수밖에 없다”며 자치구별 청소 수요를 반영한 적정인력 기준 마련과 결원 충원을 요구했다. 채 의원은 자치구별 재정 여건에 따라 인력 충원이나 근로환경 개선에 격차가 생기지 않도록 서울시 차원의 재정 지원 확대를 촉구했다. 특히 서울시가 관리해야 할 도로 청소 업무가 자치구에 위임된 만큼, 그에 상응하는 비용 분담과 안정적인 시비 지원 체계가 마련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최근 5년간 산재 사고로 다치거나 사망한 인원이 633명에 달함에도 불구하고, 과로로 인한 심혈관계 및 근골격계 질환 등은 별도의 통계로
thumbnail - 채우진 서울시의원 “환경공무관 안전대책 강화하고 적정인력 확보해야”

■ 마감:2월27일 오후6시 도착.

2006-02-16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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