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위스계 제약회사인 노바티스는 아테네 올림픽 태권도 금메달리스트인 문대성 동아대 교수를 고혈압 홍보대사로 최근 선정했다. 문 교수는 1년 동안 노바티스의 고혈압 치료제인 디오반 마케팅 및 일반인을 대상으로 한 고혈압 건강캠페인 등 홍보 활동을 펴게 된다.
2006-01-23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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