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에서 경품을 펑펑 쏩니다~

WE에서 경품을 펑펑 쏩니다~

입력 2005-09-08 00:00
수정 2005-09-08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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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위가 가시면 힘이 좀 나려나 기대했는데, 찬바람이 불어도 힘들기는 마찬가지입니다. 나라 안팎으로 큰일투성이네요. 피로가 쌓인 우리에게 그래도 ‘명절연휴’가 희망인데, 이번 추석연휴는 참 짧죠?

그래도 힘내시라고 주말매거진 We와 동화약품이 준비했습니다. 옆에 작은 그림조각 중 큰 그림과 다른 조각을 찾아 엽서에 붙여 보내주세요. 추첨을 통해 10분께 비타민 충전, 피로 회복에 좋은 ‘비타천플러스 1박스’(100병·5만원 상당)를 보내 드립니다. 좋은 분들과 함께 나누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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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내실 곳:(100-745)서울시 중구 태평로 1가 25 서울신문사 편집국 We팀

■ 마감:9월20일 오후 6시 도착분까지. 당첨자 발표는 9월29일 자.(22일자 휴간으로 발표는 일주일 연기됩니다.)

■ 83호 당첨자는요83호 정답은 (1),(4)번입니다.

김경우 서울시의회 보건복지위원장, ‘제5회 서울시 1030 장애인직업재활의 날 기념식’ 참석

김경우 서울시의회 보건복지위원장(더불어민주당·동작2)이 지난 10월 28일 용산구 국방컨벤션에서 열린 ‘제5회 서울시 1030 장애인직업재활의 날 기념식’에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김 위원장은 장애인 근로자와 직업재활시설 관계자들의 노고에 깊은 경의를 표하며, 지속 가능한 장애인 일자리 지원 정책의 필요성을 거듭 강조했다. 서울시와 서울시장애인직업재활시설협회(회장 이민규)가 공동 주최·주관한 이번 기념식은 장애인직업재활의 의미를 되새기고 자립을 위해 힘써온 이들을 격려하기 위해 기획됐다. 이날 행사에는 장애인직업재활시설 이용자와 종사자, 각계 유관단체 관계자 등 약 250명이 참석해 행사의 의미를 더했다. 김 위원장은 축사를 통해 “‘1030’에 담긴 ‘일이 없으면 삶이 없다’는 의미를 되새기며 마음이 뭉클했다”며 “누군가에게 일은 단순히 생계를 위한 수단이 아니라 세상과 연결되고, 자신의 가치를 느끼며, 내일을 살아갈 힘을 얻는 소중한 기회”라고 말했다. 이어 “일할 곳이 있고, 나를 반겨주는 동료가 있으며, 내가 하는 일이 누군가에게 도움이 된다는 것은 우리 삶에서 참 소중한 행복”이라며 “이러한 평범한 일상의 기쁨을 장애 여부와 상관없이 누구나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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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인콤 아이리버 T10 당첨자:이민하(서울 중구)
2005-09-08 3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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